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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안정적인 처방조제로 약국을 운영할 수 있으리라 봅니까? 평생 무기력하게 체념하며 물길따라 흘러갈 수 있으리라 봅니까? 그 미래를 모르지만, 만듭시다. 어떤형태의 약국이든 의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약국의 환경. 조제든 매약이든 약사의 직능이 보장되는 그런 환경!!! 선거철되면 자신감과 패기로 가득찬 모습들 보기좋습니다만... 입으로만 하는 선거, 대약회장직은 지양하십시오. 현재의 약국상황들을 진지하게 고민하십시오. 현재의 분업이, 차후 영세동네약국이 도태된 후도 유지되리라 봅니까? 영세동네약국의 도태? 남의 일 같습니까? 이 약국들이 도태되면 안정적인 조제수입으로 운영되는 약국이 무사하리라 봅니까? 약국 제반상황들이 너무 부정적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래는 만드는 자의 몫입니다. 그 미래를 책임질 자신없는 후보는 사퇴하십시오. 부언컨데, 조제든 매약이든 약국다운 약국의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1 화물연대투쟁과 약사와는 다르다. 생존권의 문제도 바라보는 각도가 틀리다. 화물연대는 그야말로 100% 물질적 생존권이지만 약국의 경우는 약사정신과 약사직능의 부정과 관련된 정신적 생존권이기 때문이다... “전국약사궐기대회" 등의 투쟁방법의 사전준비와 공표는 정부의 의약외품 고시강행을 저지할 수 있고 혹 의약외품 고시를 강행하고 약사회의 의약품 재분류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의약품 재분류 공론화를 위한 유효한 협상전략이 될 수 있다. 2 정부에서 “약사회와 협의 없이는 진행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정부의 맆싱크성 당연지사의 언변이다. 이해 당사자들과 협의는 과거에도 지금도 계속하고있다.협의과정에서 협상력을 발휘하여야 하겠지만 강한 압박을 적절히 사용하지 못하는 협상은 죽은 협상이다. 지금까지 막후 협상론을 고집해서 여기까지 온 것이다. 3 일부 소화제, 정장제 등은 우리가 수십년동안 의약품으로 취급 판매해왔던 제품들로 과거 염색약,소독약과 같은 의약외품류와 등급이 틀리다.소화제,정장제는 약사정신 ,약사직능의 상징이 투영되어 있다. 일본이나, 미국등처럼 잡화와 함께 약국을 운영해야 하는 전문가의 탈전문가화 현상과 개국약사의 근무약사화 현상은 우리가 지향 할 방향이 아니다. 참고로 일본과 미국은 법인약국이 제도화되어 있고 약사아닌 사람도 약국을 개설할 수 있다. 4.5 문후보는 무대뽀 ‘선투쟁’을 주장하는게 아니라 협상과 투쟁의 합리적 조합과 구사를 통한 최적의 약권수호 운동을 준비하자는 투쟁준비론자이다. 현행 정부안이 가지고 있는 약사법상 위반 요소 와 헌법상 국민건강권 보호의무 위반이 가지는 위헌성 정책적으로 연구하고 검토하여 약권수호의 한가지 방책으로 하여야 한다는 폭넓은 시야와 정치적 안목를 가지고 있다. 5 의약품 재분류는 지속적으로 논의되는 일이지만 정치적 힘과 여론형성,정치적 협상력이 없으면 실현되지 않는다. 실현목표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의지과 정치적 역량을 한 목표아래 결집시키는 것이 지도자가 할 일이다. 6 오후 7시 이후 약사가 직접조제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안)은 밤중에 근무하는 의사가 많아지는 (안) 즉 당번의원제를 실현시키기위한 투쟁 전략이다. 눈앞의 포석만 보고 바둑을 두지마라는게 문 후보의 지론이다. 8 올바른 정책을 개발하여 필승하기 바란다
의약분업후 많은 것을 잃은 약사회 점점 시들어 가고 있다
팔 수 있는 것이지 약국이랑 슈퍼랑 약을 받아 가는 시민 입장에서 다른 점이 뭐야 처방전에 하루 몇번 먹는지 다 써 있고... 어짜피 약포장은 아르바이트들이 하고.... 불만제로에 나오더만 ㅋㅋㅋ 슈퍼에서는 전문약도 취급 해야 한다.... 아마도 지금 약국에 주는 포장비와 복약지도비의 10%만 주어도 슈퍼에서 엄청 친절하게 해 줄텐데...
1 화물연대투쟁과 약사와는 다르다. 생존권이 걸린 일이라는 시각도 차이가 크다. 화물연대는 그야말로 100% 생존권이지만 약국의 경우는 아니기 때문이다. 0.1%나 될까... “전국약사궐기대회" 등의 투쟁방법은 회원과 국민의 지지를 받기가 여려울 것이다. 이러한 "대정부 압박”은 자충수로 작용될 것이다. 2 정부에서 “약사회와 협의 없이는 진행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당연한 이야기일 것이다. 이해 당사자들과 형의하고 국민에게 묻는 것이 행정이다. 여기에서 협상력을 발휘하여야 할 것이다. 3 결국 일부 소화제, 정장제 등이 의약외품으로 풀릴 수도 있지만 상징적인 일이 될 것이다. 일본이나, 미국등에서 일부 의약품이 수퍼와 함께 취급하지만 약국의 이것때문에 망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했다. 약국도 수퍼품목을 많이 가저오고 있다. 경계는 있지만 겹치는 품목이 많다. 모두 편의점형태를 가지기 때문이다. 이것은 소비자가 원하는 방향이다. 여기에 헌법소원이야기가 나오묜 소도 웃는다. 4 문후보측의 ‘선투쟁’은 현행 정부안이 약사법을 위반하는 요소가 있는 만큼 이에 대한 헌법소원을 제기해 복지부를 압박하겠다는 구상이라지만, 이것은 약은 약사만이 취급한다는 약사법의 규정에 집착해 해석하는 편협된 생각이 아닌가 우려한다. 헌법소원이란 단어를 함부로 꺼내지 말라. 심히 우려한다. 잘 생각하고 과연 설득력과 타당성이 있는가를 생각하고 정책방향을 세우라. 포퓰리즘의 반사이익을 위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남발하는 지도자는 실패한다. 5 의약품 재분류는 지속적으로 논의되는 일이다. 비중을 6대4로 한다는등 수치적인 말을 함부로 하지 마라. 상대단체를 자극하며 실익이 없는 후보를 경계한다. 6 오후 7시 이후 약사가 직접조제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안)보다는 밤중에 근무하는 의사가 많아지는 (안)을 연구하는 것이 합당하다. 의사회가 줄기차게 반약사적인 행동에 나서는 바로 약사가 의사의 행위를 한다고 판단하기 때문인 것이다. 7 올바른 정책을 내놓아야 이긴다, 머리띠 두르고 데모나 하자고 하고, ***처럼 법에 매달리고, 헌법소원 하자고 하면 떨어지는 것이 맞다
문 재빈 후보 제 1기 직선제 선거에서 나름대로 선전했지만 기득권 세력의 보이지 않는 막강한 벽에 가로막혀 분패를 한 경험이 있지요. 벌써 5년전 일이지요. 그동안 집행부와 일정정도 긴장관계를 유지하면서 야인생활을 걸어왔지요. 일반의약품의 약국외 판매문제가 불거지고 대약선거도 시작되는 와중에. 대약선거를 간선제로 할려는 음모가 진행되면서 이를 막기위해 "직선제 사수모임"을 조직하여 어쨌든 간선제는 없었던 일이 되었고 집행부의 막후 협상온건주의에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일반회원의 뜻을 모아 "약권수호운동본부"를 뜻을 같이 하는 회원들과 함께 발족시키면서 결국 야권 대표로 선거에 나서게 되었다. 우여곡절끝에 야권 대표 후보로 출마는 하였지만 애시당초 약사회 권력에 욕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였다. 이 점은 문 후보를 음해하는 글에서도 잘 나타나있다. 많은 돈을 써야 하는 대약선거에 대한 부담도 있었고 다른 야권 인사에 대한 배려도 있었고... 그러나 모든 전제조건이 무너지고 그래도 야권에서 가장 경험과 인품이 풍부하고 회원에게 가장 많은 지지(1기 직선제 당시 40% 넘는 회원의 지지를 받았다)를 받은 유일한 인사라는 점에서 야권후보로 추대되어 출마하게 되었다. 문 재빈이라는 후보는 앞뒤 재볼것 없이 무대포로 투쟁하거나 회무 보는 사람은 절대로 아니다. 소심한 구석이 있다싶을 정도로 신중하고 꼼꼼하게 이것 저것 따져보는 스타일이다. 나름대로 논리를 만들고 합리적 정책 결정을 내리는 과정을 무척 중시한다. 답답한 구석이 있을정도이다. 출정식때 일화다. 오케스트라 부르고 축가부를 성악가 부르고 하는 건전한 프로그램을 실무자가 올렸을때 일언지하에 삭제후 다시 출정식 프로그램을 올리라고 지시했을 정도다. 2층에서 단식하고 있고 1인 시위하는 약권위기 상황에서 회원 정서상 안맞는다는 논리였다. 아뭏든 그런식이다. 이런 사람이 현 약권위기 상황에서 투쟁을 주장하고 투쟁을 협상의 도구로 활용하겠다고 하는 것은 첫째로 민심의 요구와 둘째로 현실적인 힘의 결집과 표출이 필요한 시기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선거자금이 넘쳐나 펑펑 돈을 내지르듯이 쓰지는 못한다. 아니 있다손 치더라도 그렇게 하지는 않을 것이다. 돈 안쓰는 깨끗한 선거도 회원의 뜻이며 클린 선거를 통해서 회원의 심판을 받는 후보가 되고 싶어 하는 의지 때문이다.
일반약을 슈퍼에서 판매하도록 허용해야 한다.슈퍼판매 반대를 약계에서 말하지만 그것은 밥그릇을 지키려는 행위에 지나지 않는다.그것이 아니라면 똑바로 해야한다 지금의 행태는 슈퍼에게 약을 다 내줘도 할 말 없는 실정이다 약사들에게 묻는다 소화제 ,진통제를 판매하면서 그것에 대한 부작용를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약사들 몇명이나 되는가? 심지어 약사가 아닌사람들이 약을 집어 주기도 한게 지금의 실정이다 벌만큼 벌었으면 이제 슈퍼판매 허용해서 일반약 구입쉽게 해줘야 한다
협상으로 해결할 수 있으면 그것이 상책이다. 외교력이 없는 나라는 전쟁으로 해결하려 한다. 변증합이라고 창조는 이런 과정을 겨처 나오는 것이다. 더욱 상대가 있는 게임에서 상대를 무시할수 없는 것이다.
그게 문제가 되나??
지식은없고 행동만있는사람을 우리는 돌###라 한다. 이런사람은 지령에 의한 행동대에는 아주 적합하다. 하지만 우리의 리더로는 안된다. 헌번소원은 끝장이라는 생각을 못하고 군중심리로 떠드는 헌법소원제청자 는 당신약국이나 열심히 지켜라
문전약국은 강건너 불구경 수수방관, 동네약국만 호떡집 불난듯 호들갑 떨고 있다. 민초 약사들은 카운터 면대 척결에 사활을 걸고 있는데, 입신양명에만 눈이 어두운 집행부는 이에 소극적이다.
그동안 집행부가 일관되게 유지해온 막후 협상전략은 실패했다. 일반의약품 의약외품 전환 로드맵이 이미 결정되어 발표시기만 남겨놓고 있기때문이다. 다른 방식의 접근이 필요하다. 아직도 협상과 인맥으로 이 문제를 풀겠다고 주장하는 후보는 또 회원을 속이는 것이다. 이제는 투쟁을 협상전략으로 삼아야 할 때다. 물론 투쟁전략을 잘 세워야 한다. 여론전에서 불리한 상황에서 전개할 수 있는 투쟁전략을 머리를 맞대고 세워 실행해야 한다. 우는 놈에게 떡하나 더 준다. 설사 의약품일부 내준다해도 의약품 재분류 실현이라는 과제를 풀 수 있는 기회마저도 투쟁없이 지금처럼 순진하게 협상만 하다간 사라져 버릴것이다.
병의원 폐문시간 이후의 조제가 부활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고, 전문의약품을 제외한 일반의약품만으로의 조제가 부활되어야 합니다. 전문의약품은 처방후 조제. 일반의약품은 약사 직접조제. 의사들은 건강식품, 화장품을 갖다놓고 마치 치료제인양 약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다 이제는 일반의약품까지 확대하겠다는 의도죠. 이는 명백한 분업훼손입니다. 맞불작전이 필요합니다. 의약품재분류와 더불어, 직접조제 부활까지 건드려야 합니다. 맨날 일방적인 구타(?)를 당하면서도 결혼생활(의약분업)을 유지하겠다는 매맞는 아내나 남편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과감히 이혼도 고려하고 법에도 호소해야 저 못된 배우자의 버르장머리도 고쳐지는겁니다. 아니면 매일 맞고, 또 맞으면서 살던지요. 의사회에서 새로운 이슈로 압박하지 않으면, 저인간이 오늘은 왜저러나? 또 어떤 행동을 할려나? 라고 불안해하는, 매를 맞아야 편히 잠이 오는 그런 정신적인 황폐화 상태를 매일 겪어야만 하겠습니까? 집행부를 갈아 엎어, 할말은 하고 사는 그런 약사회가 됩니다요.
이제 없었던 일로하기엔 역부족. 차라리 빅딜을 선택하는게...안그래요? ^ ^:;;;;
. 언제던지 따로 국밥으로 행동개시한 관계로 교통 정리가 안되고 또 모든 업무도 그렇게 해 왔지...........
지역별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격 정보(2025년 04월)
경기 남부지역 약국 77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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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최고 | 최저 | 가격차 | 평균 |
삐콤씨정(100정) | 25,000 | 22,000 | 3,000 | 23,231 |
아로나민골드정(100정) | 30,000 | 28,000 | 2,000 | 29,447 |
마데카솔케어연고(10g) | 8,000 | 5,500 | 2,500 | 6,863 |
겔포스엠현탁액(4포) | 5,000 | 3,800 | 1,200 | 4,585 |
둘코락스에스정(20정) | 7,000 | 6,500 | 500 | 6,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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