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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판매 저지, 목표는 동일 해법은 제각각
홍대업 기자 2008-06-13 06:35:22
[DP스페셜]대약선거 후보 3인방, 선거공약 분석…협상이냐 투쟁이냐



[특별기획] 대한약사회장 보궐선거 후보 3인 검증①

대한약사회장 보궐선거 운동이 한창이다. 올해의 경우 친 의료계 성향의 이명박 정부가 들어섰고, 그 영향으로 줄줄이 약사사회에는 불리한 정책들이 추진되고 있다. 이와 맞물려 그동안 약사회와 각종 현안에서 각을 세워왔던 의료계가 기다렸다는 듯이 포문을 열고 있다. 따라서, 차기 약사회장은 그 어느 때보다 약사사회를 결속시키고 정부 정책에 대해 힘 있는 목소리를 낼 수 있어야 한다. 데일리팜은 대한약사회장 보궐선거에 입후보한 3명의 후보들이 약계 현안에 대해 어떤 대안을 가지고 있는지 공약을 집중 비교·검증함으로써 독자의 판단을 돕고자 한다.[편집자주]
[보궐선거 후보 공약분석]= ①일반약 슈퍼판매 저지

현재 약사사회의 최대 이슈는 정부의 의약외품 확대정책(일반약 슈퍼판매)이다. ‘국민 편의성’을 주창하고 있는 일부 시민단체와 의료계의 주장과는 정반대는 약사들은 ‘생존권’의 문제로 접근하고 있기 때문이다.

 ▲ (왼쪽부터)박한일, 문재빈, 김구 후보
김 구 “슈퍼판매 저지는 협상으로”…여론화 ‘경계’

이런 탓에 대한약사회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3인방도 일반약 슈퍼판매에 대한 여론을 선점하기 위해 1인 시위나 삭발투쟁, 단식투쟁 등을 진행하고 있다.

각 후보들이 내놓은 선거공약을 간단히 요약하면 ‘협상이냐’ ‘투쟁이냐’로 명확히 구분 지을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우선 김 구, 박한일 후보는 협상론자로 구분될 수 있다.

김 후보는 원희목 집행부의 회무를 그대로 이어받아 약사회의 연속성을 꾀하겠다는 전략이고, 박 후보는 ‘안정과 화합’을 큰 틀의 전략으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김 후보는 슈퍼판매 저지전략으로 ▲의약품 재분류로 전문약의 일반약 전환 확대 ▲처방약·비처방약의 법적 개념정립 추진 ▲외국의 의약품 분류 내용 연구 ▲의약품 분류위원회 상시가동 등을 내세우고 있다.

회무의 연속성을 강조하고 있는 탓에 현재 약사회에 이미 설치돼 있는 분류위원회 가동이나 외국의 의약품 분류내용 연구 등을 공약으로 제시해 다소 식상하다는 지적도 없지 않다.

그러나, 김 후보측은 현재 일반약 슈퍼판매 문제가 여론화가 됐을 경우 MBC 불만제로의 방송내용 등과 맞물려 방어논리가 없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즉, 약국의 무자격자 판매 등 불법행위로 인한 여론악화, 이에 따른 일반약 슈퍼판매 저지 목소리는 자칫 ‘밥그릇 싸움’으로 비쳐질 수 있다는 것이다.

박한일 “청와대·복지부 라인 가동, 적극적 협상이 해법”

따라서 최대한 이 문제를 여론화시키지 않으면서도 ‘전임 집행부의 방침’대로 약사 회원들에게 효율적인 방식으로 접근한다는 전략이다.

외부적으로는 정중동의 자세를 취하면서도 내부적으로는 정부와 적극 협상을 진행한다는 것이다.

박 후보도 김 후보의 노선과 크게 다르지 않다. 공약으로는 ‘일반약 약국외 판매 분쇄’, ‘일반약 약국외 판매논의 원천차단’이라는 큰 틀만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박 후보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적인 협상에 나설 수 있고 청와대나 복지부측에 실질적인 라인을 가지고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

일반약 슈퍼판매를 저지하기 위해 이명박 정부의 인맥과 복지부 실무라인을 최대한 활용, 이같은 논의를 원천 차단하겠다는 말이다.

박 후보측은 각 후보들이 이구동성으로 ‘일반약 슈퍼판매 저지’를 외치고 있지만, 실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것은 ‘적극적인 협상’과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의 소유 여부’라고 강조하고 있다.

문재빈 “전국약사궐기대회 등 투쟁으로 대정부 압박”

이에 반해 문재빈 후보의 경우 투쟁론자로 분류할 수 있다. 현재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시위로 인해 정부에서도 “약사회와 협의 없이는 진행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지만, 이는 쇠고기 정국을 피해가기 위한 꼼수라는 것.

결국 올해 하반기 정부의 오랜 계획처럼 소화제, 정장제 등이 의약외품으로 풀릴 것이란 말이다. 이에 따라 약사의 생존권이 위협받는 상황에 직면하게 될 가능성이 크고, 정부와 각을 세우는 것이 최대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문 후보측의 슈퍼판매 저지전략은 이같은 ‘선투쟁’을 밑바탕에 깔고 있다. 먼저 일반약을 슈퍼마켓에 내준다는 것이 현행 약사법을 위반하는 요소가 있는 만큼 이에 대한 헌법소원을 제기해 복지부를 압박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일반약 슈퍼판매가 정부의 당초 방침대로 진행된다면 약사의 생존권이 위협받는 상황에 직면할 수 있는 만큼 ‘전국약사궐기대회’를 개최한다는 복안도 가지고 있다.

이와 동시에 의약품 재분류를 추진해 전문약과 일반약의 비중을 현재 8대2에서 6대4 정도가 되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여기에 의사협회 등이 일반약 슈퍼판매를 주장하고 있는데 대해서도 오후 7시 이후 의사가 퇴근한 이후 의료공백이 생기는 시간에 약사들이 직접조제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맞불전략도 제시하고 있다.

전문약의 일반약 전환에 포커스 맞춰야

이같은 선거공약에도 불구하고 어떤 방식이 더 효과적일지는 두고 볼 일이다.

다만, 김 후보와 박 후보의 경우 전임 원희목 집행부가 지난해 상반기 경실련에서 일반약 슈퍼판매 문제를 제기했을 때 적극 방어하지 않았고, 내부적으로 “침묵이 금”이라며 정면대결을 회피해왔다는 점에서 다소 부담을 안을 수 있다.

다시 말해 기존 집행부에서도 물밑 협상방식을 취해왔지만, 정부 방침은 예정대로 추진돼왔다는 말이다. 더욱이 올해의 경우 이명박 정부가 경제논리로 이 문제를 접근하고 있는데다 경제계의 압박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따라서 온건파인 김 후보나 박 후보가 기존 집행부의 방식으로 ‘협상론’을 제시하고 있지만, 어느 정도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그렇다고, 매파인 문 후보 역시 투쟁일변도의 전략이 정부와 국민을 설득하는데 주효한 방법인지도 판단이 필요한 대목이다.

올 하반기 소화제와 정장제 등이 풀릴 것은 분명해 보인다. 불도저 같은 이명박 정부는 물론 사회여론도 그런 방향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결국 해법은 의약품 재분류를 통해 전문약의 일반약 스위치일 것이다. 건강보험재정 절감과 국민의 편의성 측면에서도 정부와 의료계를 압박할 수 있고 약국경영의 활로를 열 수 있는 탓이다.

후보들도 이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할 수 있어야 최종 약사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홍대업 기자 (hdu7@naver.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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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찬성순 반대순
  • 2008.06.13 18:48:56 수정 | 삭제

     

    평생 안정적인 처방조제로 약국을 운영할 수 있으리라 봅니까? 평생 무기력하게 체념하며 물길따라 흘러갈 수 있으리라 봅니까? 그 미래를 모르지만, 만듭시다. 어떤형태의 약국이든 의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약국의 환경. 조제든 매약이든 약사의 직능이 보장되는 그런 환경!!! 선거철되면 자신감과 패기로 가득찬 모습들 보기좋습니다만... 입으로만 하는 선거, 대약회장직은 지양하십시오. 현재의 약국상황들을 진지하게 고민하십시오. 현재의 분업이, 차후 영세동네약국이 도태된 후도 유지되리라 봅니까? 영세동네약국의 도태? 남의 일 같습니까? 이 약국들이 도태되면 안정적인 조제수입으로 운영되는 약국이 무사하리라 봅니까? 약국 제반상황들이 너무 부정적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래는 만드는 자의 몫입니다. 그 미래를 책임질 자신없는 후보는 사퇴하십시오. 부언컨데, 조제든 매약이든 약국다운 약국의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댓글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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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6.13 14:00:10 수정 | 삭제

     

    1 화물연대투쟁과 약사와는 다르다. 생존권의 문제도 바라보는 각도가 틀리다. 화물연대는 그야말로 100% 물질적 생존권이지만 약국의 경우는 약사정신과 약사직능의 부정과 관련된 정신적 생존권이기 때문이다... “전국약사궐기대회" 등의 투쟁방법의 사전준비와 공표는 정부의 의약외품 고시강행을 저지할 수 있고 혹 의약외품 고시를 강행하고 약사회의 의약품 재분류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의약품 재분류 공론화를 위한 유효한 협상전략이 될 수 있다. 2 정부에서 “약사회와 협의 없이는 진행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정부의 맆싱크성 당연지사의 언변이다. 이해 당사자들과 협의는 과거에도 지금도 계속하고있다.협의과정에서 협상력을 발휘하여야 하겠지만 강한 압박을 적절히 사용하지 못하는 협상은 죽은 협상이다. 지금까지 막후 협상론을 고집해서 여기까지 온 것이다. 3 일부 소화제, 정장제 등은 우리가 수십년동안 의약품으로 취급 판매해왔던 제품들로 과거 염색약,소독약과 같은 의약외품류와 등급이 틀리다.소화제,정장제는 약사정신 ,약사직능의 상징이 투영되어 있다. 일본이나, 미국등처럼 잡화와 함께 약국을 운영해야 하는 전문가의 탈전문가화 현상과 개국약사의 근무약사화 현상은 우리가 지향 할 방향이 아니다. 참고로 일본과 미국은 법인약국이 제도화되어 있고 약사아닌 사람도 약국을 개설할 수 있다. 4.5 문후보는 무대뽀 ‘선투쟁’을 주장하는게 아니라 협상과 투쟁의 합리적 조합과 구사를 통한 최적의 약권수호 운동을 준비하자는 투쟁준비론자이다. 현행 정부안이 가지고 있는 약사법상 위반 요소 와 헌법상 국민건강권 보호의무 위반이 가지는 위헌성 정책적으로 연구하고 검토하여 약권수호의 한가지 방책으로 하여야 한다는 폭넓은 시야와 정치적 안목를 가지고 있다. 5 의약품 재분류는 지속적으로 논의되는 일이지만 정치적 힘과 여론형성,정치적 협상력이 없으면 실현되지 않는다. 실현목표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의지과 정치적 역량을 한 목표아래 결집시키는 것이 지도자가 할 일이다. 6 오후 7시 이후 약사가 직접조제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안)은 밤중에 근무하는 의사가 많아지는 (안) 즉 당번의원제를 실현시키기위한 투쟁 전략이다. 눈앞의 포석만 보고 바둑을 두지마라는게 문 후보의 지론이다. 8 올바른 정책을 개발하여 필승하기 바란다

    댓글 1 0 0
    • 옳소168102
      2008.06.13 17:50:43 수정 | 삭제
      현 상항에서 우리가 선택해야만 하는 후보 문재빈을 선택합시다
    등록
  • 2008.06.13 13:32:42 수정 | 삭제

     

    의약분업후 많은 것을 잃은 약사회 점점 시들어 가고 있다

    댓글 0 0 0
    등록
  • 2008.06.13 13:29:26 수정 | 삭제

     

    팔 수 있는 것이지 약국이랑 슈퍼랑 약을 받아 가는 시민 입장에서 다른 점이 뭐야 처방전에 하루 몇번 먹는지 다 써 있고... 어짜피 약포장은 아르바이트들이 하고.... 불만제로에 나오더만 ㅋㅋㅋ 슈퍼에서는 전문약도 취급 해야 한다.... 아마도 지금 약국에 주는 포장비와 복약지도비의 10%만 주어도 슈퍼에서 엄청 친절하게 해 줄텐데...

    댓글 2 0 0
    • 168147
      2008.06.14 01:51:28 수정 | 삭제
      그것도 좋은 야그인데... 요새 친절하지 않으면 병원도 안가... 너도 친절해져봐 봐 봐 ㅋㅋ
    • ㅋㅋ 에게168083
      2008.06.13 16:57:27 수정 | 삭제
      뭐 하러 귀찮게 처방받으러 병원가요.불친절하고 그냥 달랑 종이한장 주는데. 진료비 아깝게. 그냥 수퍼에서 처방받고 약받지
      수퍼아저씨 아줌마가 더 엄청 친절할텐데...
    등록
  • 2008.06.13 13:20:37 수정 | 삭제

     

    1 화물연대투쟁과 약사와는 다르다. 생존권이 걸린 일이라는 시각도 차이가 크다. 화물연대는 그야말로 100% 생존권이지만 약국의 경우는 아니기 때문이다. 0.1%나 될까... “전국약사궐기대회" 등의 투쟁방법은 회원과 국민의 지지를 받기가 여려울 것이다. 이러한 "대정부 압박”은 자충수로 작용될 것이다. 2 정부에서 “약사회와 협의 없이는 진행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당연한 이야기일 것이다. 이해 당사자들과 형의하고 국민에게 묻는 것이 행정이다. 여기에서 협상력을 발휘하여야 할 것이다. 3 결국 일부 소화제, 정장제 등이 의약외품으로 풀릴 수도 있지만 상징적인 일이 될 것이다. 일본이나, 미국등에서 일부 의약품이 수퍼와 함께 취급하지만 약국의 이것때문에 망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했다. 약국도 수퍼품목을 많이 가저오고 있다. 경계는 있지만 겹치는 품목이 많다. 모두 편의점형태를 가지기 때문이다. 이것은 소비자가 원하는 방향이다. 여기에 헌법소원이야기가 나오묜 소도 웃는다. 4 문후보측의 ‘선투쟁’은 현행 정부안이 약사법을 위반하는 요소가 있는 만큼 이에 대한 헌법소원을 제기해 복지부를 압박하겠다는 구상이라지만, 이것은 약은 약사만이 취급한다는 약사법의 규정에 집착해 해석하는 편협된 생각이 아닌가 우려한다. 헌법소원이란 단어를 함부로 꺼내지 말라. 심히 우려한다. 잘 생각하고 과연 설득력과 타당성이 있는가를 생각하고 정책방향을 세우라. 포퓰리즘의 반사이익을 위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남발하는 지도자는 실패한다. 5 의약품 재분류는 지속적으로 논의되는 일이다. 비중을 6대4로 한다는등 수치적인 말을 함부로 하지 마라. 상대단체를 자극하며 실익이 없는 후보를 경계한다. 6 오후 7시 이후 약사가 직접조제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안)보다는 밤중에 근무하는 의사가 많아지는 (안)을 연구하는 것이 합당하다. 의사회가 줄기차게 반약사적인 행동에 나서는 바로 약사가 의사의 행위를 한다고 판단하기 때문인 것이다. 7 올바른 정책을 내놓아야 이긴다, 머리띠 두르고 데모나 하자고 하고, ***처럼 법에 매달리고, 헌법소원 하자고 하면 떨어지는 것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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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6.13 12:43:53 수정 | 삭제

     

    문 재빈 후보 제 1기 직선제 선거에서 나름대로 선전했지만 기득권 세력의 보이지 않는 막강한 벽에 가로막혀 분패를 한 경험이 있지요. 벌써 5년전 일이지요. 그동안 집행부와 일정정도 긴장관계를 유지하면서 야인생활을 걸어왔지요. 일반의약품의 약국외 판매문제가 불거지고 대약선거도 시작되는 와중에. 대약선거를 간선제로 할려는 음모가 진행되면서 이를 막기위해 "직선제 사수모임"을 조직하여 어쨌든 간선제는 없었던 일이 되었고 집행부의 막후 협상온건주의에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일반회원의 뜻을 모아 "약권수호운동본부"를 뜻을 같이 하는 회원들과 함께 발족시키면서 결국 야권 대표로 선거에 나서게 되었다. 우여곡절끝에 야권 대표 후보로 출마는 하였지만 애시당초 약사회 권력에 욕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였다. 이 점은 문 후보를 음해하는 글에서도 잘 나타나있다. 많은 돈을 써야 하는 대약선거에 대한 부담도 있었고 다른 야권 인사에 대한 배려도 있었고... 그러나 모든 전제조건이 무너지고 그래도 야권에서 가장 경험과 인품이 풍부하고 회원에게 가장 많은 지지(1기 직선제 당시 40% 넘는 회원의 지지를 받았다)를 받은 유일한 인사라는 점에서 야권후보로 추대되어 출마하게 되었다. 문 재빈이라는 후보는 앞뒤 재볼것 없이 무대포로 투쟁하거나 회무 보는 사람은 절대로 아니다. 소심한 구석이 있다싶을 정도로 신중하고 꼼꼼하게 이것 저것 따져보는 스타일이다. 나름대로 논리를 만들고 합리적 정책 결정을 내리는 과정을 무척 중시한다. 답답한 구석이 있을정도이다. 출정식때 일화다. 오케스트라 부르고 축가부를 성악가 부르고 하는 건전한 프로그램을 실무자가 올렸을때 일언지하에 삭제후 다시 출정식 프로그램을 올리라고 지시했을 정도다. 2층에서 단식하고 있고 1인 시위하는 약권위기 상황에서 회원 정서상 안맞는다는 논리였다. 아뭏든 그런식이다. 이런 사람이 현 약권위기 상황에서 투쟁을 주장하고 투쟁을 협상의 도구로 활용하겠다고 하는 것은 첫째로 민심의 요구와 둘째로 현실적인 힘의 결집과 표출이 필요한 시기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선거자금이 넘쳐나 펑펑 돈을 내지르듯이 쓰지는 못한다. 아니 있다손 치더라도 그렇게 하지는 않을 것이다. 돈 안쓰는 깨끗한 선거도 회원의 뜻이며 클린 선거를 통해서 회원의 심판을 받는 후보가 되고 싶어 하는 의지 때문이다.

    댓글 21 0 0
    • 고만 합시다.168110
      2008.06.13 18:10:11 수정 | 삭제
      고만합시다. 그래바야 서로 얼굴에 똥탕튀기기니간.
    • 한심한 최약사168098
      2008.06.13 17:48:01 수정 | 삭제
      너의 계산법은 무척 독특하구나
      인간같잖은 너하고 말하기 싫다
    • 최약사168097
      2008.06.13 17:46:11 수정 | 삭제
      누가 너에게 진실을 말하면 거꾸로 쳐박는다해을까
      그렇게 말하면 소설이 진실이되니?
      글을 지웠다고 ?
      2번 올려 놓고 한번 지운거 아니야.
      그 내용 계속 있던데
    • 순수한 재비니, 제비�168095
      2008.06.13 17:37:31 수정 | 삭제
      제비니는 순수한데 그 제비니새끼들은 입이 피 묻는 개 주둥이구먼
    • 같이 막 가자구168092
      2008.06.13 17:32:52 수정 | 삭제
      재비나 태저이하구 계산 다 끝난냐? 그 치마폭에서 냄새 안나든? 낫살리나 먹어가구 기집 품속에서 벗어나지도 못하구..재비니 추종자들 이런 표현 원한거지? 얼마던지 받아주께..
    • 니 친구냐?168091
      2008.06.13 17:30:31 수정 | 삭제
      김명섭씨가 네 친구냐? 미우나 고우나 나름대로 약업계 발전을 위해 애쓰씬 분이다.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라니깐. 그런식의 표현을 하니까 재빈이 소릴 듣는거지. 성수자가 네 여동생이냐? 하여간 재비니 꼬라지 하고는.
    • 문제로다168084
      2008.06.13 17:00:03 수정 | 삭제
      김명섭씨는 덕대 박옥규 노인네 성수자등과 모호텔서 김구찍고 도와달라하고 선거가 개판이다 김명섭 약사회서 물러가시요 후배들이 조용히하게
    • 최약사168076
      2008.06.13 16:26:53 수정 | 삭제
      한강에 쳐박히는 일이 있어도 얘길 해야겠군. 문재빈은 이번이 세번째다. 첫번째는 직접, 두번째는 전영구를 대신 내보냈고, 이번이 세번째, 다음은 권을 내세울것이니 도합 네번. 몰르지. 앞으로 을마나 더 출마할지.
    • 최약사님168071
      2008.06.13 16:07:35 수정 | 삭제
      그렇게 자꾸 떠들어 주세요.
      그게 문 재빈 득표운동 해주시는 겁니다.
    • 대체에게168066
      2008.06.13 15:53:04 수정 | 삭제
      도대체 몇번씩 도전한다는 것이 무슨 뜻이야.
      이번에가 두번째다.
      너는 도대체 어디약사회 잇다 왔냐?
      욕나오는 것을 참는다 참아
    • 대체168063
      2008.06.13 15:46:13 수정 | 삭제
      무엇이 진실인가? 정치판도 아닌데 몇번씩 도전하는 것이 과연 회원을 위한 충정인가 자신을 위한 것인가?
    • 최약사님 마음대로168059
      2008.06.13 15:32:10 수정 | 삭제
      하세요. 심판은 회원이 하는것이지요.
    • 최약사168057
      2008.06.13 15:22:31 수정 | 삭제
      밤 늦게 사이버팀이 찻아와 진실을 계속 올리면 집앞의 한강에 거꾸로 쳐박는다는 혓박에 문재빈 출마의 내막에 대한 글을 지웠지만 자꾸 이러면 속속들이 발혀버릴겨어.
    • 최약사님168055
      2008.06.13 15:07:20 수정 | 삭제
      거짓말은 한 두번 통해도 결국은 들통이 납니다.
      표 깍어 먹는 지름길이지요.
    • 최약사168054
      2008.06.13 15:02:47 수정 | 삭제
      또 다시 문재빈 출마의 내막을 올리고 싶어지는군. 우리 그러지 말고 정책에 대한 이야기나 합시다. 서로 뜯어봐야 피 밖에 더 보겠수?
    • 김구라168042
      2008.06.13 14:15:44 수정 | 삭제
      선거후로 외품전환 미루워 달라는 후보...
    • 김구168038
      2008.06.13 14:07:08 수정 | 삭제
      대책없는 사람
      그런 정신과자세로로 회무보면 약사회 다 말아먹지...
    • dma168015
      2008.06.13 13:25:33 수정 | 삭제
      대약 2층에서 단식투쟁하고 있는데 4층에서 출정식한다며 출장부페 부르고 술판벌인 김 구후보보다 천백번 회무보는 기존자세가 되어있다고 본다.
    • 글쎄167998
      2008.06.13 13:08:22 수정 | 삭제
      문재빈 후보가 부부약사로 알고 있고 그정도 연배면 돈이 없다면 얼마나 없겠소?
    • 돈이 없다하여167993
      2008.06.13 12:50:32 수정 | 삭제
      출마할 돈이 없다고 음해하는데 그게 대약회장 된느데 흠이 된다면 더 이상 대한약사회는 민주주의가 살아있는 사회라 할 수 없습니다.
    • 도와줍시다.167992
      2008.06.13 12:48:13 수정 | 삭제
      사심없이 약권위기를 극복하겠다는 일념으로 이번 선거에 나선 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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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6.13 12:14:58 수정 | 삭제

     

    일반약을 슈퍼에서 판매하도록 허용해야 한다.슈퍼판매 반대를 약계에서 말하지만 그것은 밥그릇을 지키려는 행위에 지나지 않는다.그것이 아니라면 똑바로 해야한다 지금의 행태는 슈퍼에게 약을 다 내줘도 할 말 없는 실정이다 약사들에게 묻는다 소화제 ,진통제를 판매하면서 그것에 대한 부작용를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약사들 몇명이나 되는가? 심지어 약사가 아닌사람들이 약을 집어 주기도 한게 지금의 실정이다 벌만큼 벌었으면 이제 슈퍼판매 허용해서 일반약 구입쉽게 해줘야 한다

    댓글 3 0 0
    • 선인장168124
      2008.06.13 19:23:44 수정 | 삭제
      매번 매약하면서 모든 부작용을 자세히 설명하기란 불가능하기 때문에 설명서란게 첨부된다. 상황에 따라 꼭 필요한 부작용설명은 너도 들어봤을테고. 지명구매의 경우 환자가 어느정도 인지하고 있는 경우도 있어 부작용설명이 필요없을때도 있지. 억지 부리지 말고.
    • 개자식168085
      2008.06.13 17:02:19 수정 | 삭제
      이자식아 너 약사아닌거알어 약슈퍼나가면너도 돼져 이자식아 까불지마
    • 맞는말168019
      2008.06.13 13:30:26 수정 | 삭제
      이다 정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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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6.13 11:46:12 수정 | 삭제

     

    협상으로 해결할 수 있으면 그것이 상책이다. 외교력이 없는 나라는 전쟁으로 해결하려 한다. 변증합이라고 창조는 이런 과정을 겨처 나오는 것이다. 더욱 상대가 있는 게임에서 상대를 무시할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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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6.13 11:30:23 수정 | 삭제

     

    그게 문제가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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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6.13 10:37:54 수정 | 삭제

     

    지식은없고 행동만있는사람을 우리는 돌###라 한다. 이런사람은 지령에 의한 행동대에는 아주 적합하다. 하지만 우리의 리더로는 안된다. 헌번소원은 끝장이라는 생각을 못하고 군중심리로 떠드는 헌법소원제청자 는 당신약국이나 열심히 지켜라

    댓글 2 0 0
    • 개구리167987
      2008.06.13 12:05:30 수정 | 삭제
      지식은 있으되 행동이 없는 사람을 우리는 비겁자라 한다. 이런 사람은 참모에는 아주 적합하나 리더로는 빵점이다.
    • 단순무식167975
      2008.06.13 11:41:01 수정 | 삭제
      단순무식하니 몸으로 떼울려 한다
      머리를 쓰는게 아니라 몸을 쓰려 한다.
      싸우지 않고 협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상수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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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6.13 09:54:44 수정 | 삭제

     

    문전약국은 강건너 불구경 수수방관, 동네약국만 호떡집 불난듯 호들갑 떨고 있다. 민초 약사들은 카운터 면대 척결에 사활을 걸고 있는데, 입신양명에만 눈이 어두운 집행부는 이에 소극적이다.

    댓글 1 0 0
    • 민초167969
      2008.06.13 10:37:37 수정 | 삭제
      거대 자본이 결합된 문전약국은 이미 일반 약사와는 다른 존재다. 그들에게 기대할 건 없다. 카운터나 면대 등을 통해 문어발 경엉하는 이미 벌 만큼 번 노땅 약사들 전부 물갈이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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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6.13 09:31:17 수정 | 삭제

     

    그동안 집행부가 일관되게 유지해온 막후 협상전략은 실패했다. 일반의약품 의약외품 전환 로드맵이 이미 결정되어 발표시기만 남겨놓고 있기때문이다. 다른 방식의 접근이 필요하다. 아직도 협상과 인맥으로 이 문제를 풀겠다고 주장하는 후보는 또 회원을 속이는 것이다. 이제는 투쟁을 협상전략으로 삼아야 할 때다. 물론 투쟁전략을 잘 세워야 한다. 여론전에서 불리한 상황에서 전개할 수 있는 투쟁전략을 머리를 맞대고 세워 실행해야 한다. 우는 놈에게 떡하나 더 준다. 설사 의약품일부 내준다해도 의약품 재분류 실현이라는 과제를 풀 수 있는 기회마저도 투쟁없이 지금처럼 순진하게 협상만 하다간 사라져 버릴것이다.

    댓글 6 0 0
    • 이런사람들167981
      2008.06.13 11:49:51 수정 | 삭제
      시골 골짜기에 쳐밖혀 이때다 싶어 한마다 던지는 것이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한가하게 풀 뜯어먹는 소리나 하고있으니 참 답답하지요.
    • 두후보167980
      2008.06.13 11:48:22 수정 | 삭제
      김 구도 단식릴레이,1인시위하고 박 한일 이 양반은 릴레이 단식하다 선거운동하러 도망하고 서울시약 경기도약 부산시역 궐기대회까지 한 마당에 전라도 강원도 무슨 약사회장은 어디서 있다가 온 양반들처럼 뜬굼없이 투쟁불가를 외치니..
    • 167979
      2008.06.13 11:46:29 수정 | 삭제
      그런데도 우리가 무엇을 박으로 더 끄집어 낸다는 것인가?
      경실련 약국외 판매 공청회, 언론보도, 인수위원회 정책과제 포함, 복지부 의약외품 전환 로드맵 다 나와있는데 우리가 무엇을 더 끄집어 낸다고 하는가?
    • 구더기167978
      2008.06.13 11:44:49 수정 | 삭제
      투쟁한다고 하면 이를 밖으로 끄집어내 우리에게 불리하다고 거품무는 양반들이 있는데 이미 이 문제는 우리가 원하든 그렇치 않든 밖으로 나와 정책으로 실현되기 일보직전인 문제다.
    • 협상과 투쟁167973
      2008.06.13 11:24:29 수정 | 삭제
      투쟁과 협상을 잘 다룰 줄 아는 사람이 필요한 시기이다..
    • dlsaor167972
      2008.06.13 11:22:54 수정 | 삭제
      인맥 믿는사람 망하는 것 많이 보았다.
      박 한일이가 인맥이 잇어봣자 허당인맥...
      제일 뻥치는 소리는 그만해라!
    등록
  • 2008.06.13 08:57:02 수정 | 삭제

     

    병의원 폐문시간 이후의 조제가 부활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고, 전문의약품을 제외한 일반의약품만으로의 조제가 부활되어야 합니다. 전문의약품은 처방후 조제. 일반의약품은 약사 직접조제. 의사들은 건강식품, 화장품을 갖다놓고 마치 치료제인양 약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다 이제는 일반의약품까지 확대하겠다는 의도죠. 이는 명백한 분업훼손입니다. 맞불작전이 필요합니다. 의약품재분류와 더불어, 직접조제 부활까지 건드려야 합니다. 맨날 일방적인 구타(?)를 당하면서도 결혼생활(의약분업)을 유지하겠다는 매맞는 아내나 남편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과감히 이혼도 고려하고 법에도 호소해야 저 못된 배우자의 버르장머리도 고쳐지는겁니다. 아니면 매일 맞고, 또 맞으면서 살던지요. 의사회에서 새로운 이슈로 압박하지 않으면, 저인간이 오늘은 왜저러나? 또 어떤 행동을 할려나? 라고 불안해하는, 매를 맞아야 편히 잠이 오는 그런 정신적인 황폐화 상태를 매일 겪어야만 하겠습니까? 집행부를 갈아 엎어, 할말은 하고 사는 그런 약사회가 됩니다요.

    댓글 7 0 0
    • wlskekrk168135
      2008.06.13 20:08:30 수정 | 삭제
      앞집 옆집싸우기가 바뿐데 머가되겟나,,,
    • 선인장168132
      2008.06.13 19:44:45 수정 | 삭제
      또 분업 깨지면 어떻습니까? 국민편의를 위한다는데...분업전 약사님들의 실력도 다시 맘껏 발휘해 보심도.^^
    • 선인장168130
      2008.06.13 19:41:04 수정 | 삭제
      왜 현실성이 없을까? 국민편의를 위한다는데...
      묘안입니다.ㅋ 이런다고 분업깨지지 않으니 조제많은 약사님들 걱정 안해도 됩니다. 일반의약품 직접조제 대찬성!!!
    • 현실성이168065
      2008.06.13 15:51:12 수정 | 삭제
      없다
    • akwsms akf167999
      2008.06.13 13:08:59 수정 | 삭제
      마음은 시원한 소리인데...
    • 말은맞는데,,,167996
      2008.06.13 13:04:13 수정 | 삭제
      방법은?????
    • 버뜨 구러나167963
      2008.06.13 09:33:20 수정 | 삭제
      생약제 조인스같은 하찮은 약도 다 전문약인데 뭘로 조제하나요?
    등록
  • 2008.06.13 08:54:48 수정 | 삭제

     

    이제 없었던 일로하기엔 역부족. 차라리 빅딜을 선택하는게...안그래요? ^ ^:;;;;

    댓글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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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6.13 08:54:32 수정 | 삭제

     

    . 언제던지 따로 국밥으로 행동개시한 관계로 교통 정리가 안되고 또 모든 업무도 그렇게 해 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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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격 정보(2025년 04월)
경기 남부지역 약국 77곳
제품명 최고 최저 가격차 평균
삐콤씨정(100정) 25,000 22,000 3,000 23,231
아로나민골드정(100정) 30,000 28,000 2,000 29,447
마데카솔케어연고(10g) 8,000 5,500 2,500 6,863
겔포스엠현탁액(4포) 5,000 3,800 1,200 4,585
둘코락스에스정(20정) 7,000 6,500 500 6,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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